
[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건설은 지난 16일 계열사와 함께 올해 1년간 급여끝전을 모은 3억4200만원을 사회 복지 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현대건설 임직원 2839명, 건설 계열사 임직원 388명 등 총 3227명이 2014년 12월부터 올해 11월까지 1년간 매월 3000원부터 3만원까지 급여끝전을 모아 마련했다.
이 성금은 국내외 사회봉사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그동안 급여끝전 모금으로 총 17억여원을 기탁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