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녀의 성' 최정원의 과거에 시선이 집중됐다.
15일 방송한 '마녀의 성' 2회에서 준영(김정훈)과 단별(최정원)은 결혼식 후 신혼여행을 떠났다.
숙소로 돌아온 두 사람. 준영이 씻으러 간 사이 단별은 준영을 위해 차를 준비했다. 커피포트가 고장이 나 할 수 없이 단별은 물을 끓이기 위해 주전자를 찻장에서 내렸다.
그러나 그는 가스렌지 불을 키려다 망설였다. 그는 과거의 일이 떠오르는 듯 손을 함부로 가스렌지에 대지 못했다.
이와 함께 단별의 어린 시절 장면이 펼쳐졌다. 그는 불이 난 건물 앞에서 "안된다"며 소리질렀다. 이에 단별이 과거 화재 사건과 관련해 아픔을 겪은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극복기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