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삼호는 지난 12일 인천시 동구 만석동 괭이부리말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삼호 임직원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괭이부리말 쪽방촌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연탄을 배달했다. 쌀, 라면 같은 생필품도 함께 전달했다.

이날 삼호가 기증한 연탄은 총 1만장으로 소외계층 40여 가구에 전달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박상신 경영혁신본부장은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함께 지역 소외계층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