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마이비너스’ 유인영이 촬영장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유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긴 춥다. 너무춥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강가를 배경으로 의자에 앉아 있다.
유인영은 패딩점퍼를 입고, 다리는 담요로 감싼 채 난로 앞에서 몸을 녹이고 있어 시선을 끈다. 유인영은 시무룩한 표정으로 두 손을 포개놓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현재 유인영은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신민아(강주은 역)의 로펌 회사 부대표 역인 오수진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는 1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