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김경란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결혼에 대한 과거 발언도 눈길을 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은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결혼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같다. 언제 누구와 결혼할 수 있을까 싶다"고 고백했다.
이에 산이는 "아름답고 지적인데다 인간적이기까지 하다"며 "왜 솔로인지 모르겠다. 사랑보다 일이 먼저였느냐"고 물었다.
김경란은 "최근에 하나 정리됐다. 지금은 연애를 쉬는 중"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경란은 지난 1월 새누리당 의원 김상민과 결혼했다.
한편 1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아홉수 인생' 특집에서는 서태화, 진보라, 페이, 서태훈, 김경란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