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최고의 연인' 5회에서 곽희성이 김유미와 약혼을 서둘렀다.
11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 5회에서 흥자의 집에 찾아간 강호(곽희성)는 세란(김유미)을 옆에 두고 "저 세란이하고 약혼하겠습니다"라고 말한다.
아름(강민경)은 자신이 만든 옷을 애선(김영란)에게 보여 주며 한번 입어 보시라고 하지만 애선은 어떤 이유에선지 아름의 옷을 가위로 찢어 버리며 나가라고 한다.
흥자(변정수) 앞에서 디자이너로의 기본이 안되어 있다는 구박을 들은 아름은 "사이즈 같은 기본적인 것도 도움을 안주시는 거냐"면서 절망한다.
아름은 영광(강태오)의 프러포즈에 기뻐하면서도 "넌 아무것도 해놓은 것도 없는 애가 결혼은 무슨"이라고 말한다. 보배(하희라)는 규찬(정찬)이 집으로 찾아온다는 얘기에 당황한다.
주변에선 강호에게 "그럼 드림 패션 새로운 사장님으로 상무님이 올라서는 건가요?"라고 묻고, 강호는 흥자에게 세란과 약혼 의지를 내보인다.
'최고의 연인' 5회는 11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