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김소정이 섹시 산타로 변신했다.
김소정은 남성지 ‘맥심’(MAXIM) 12월호에서 섹시 산타로 변신,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뽐냈다.
크리스마스 파티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김소정은 귀여운 외모에 가려진 반전 관능미를 과시했다.
이날 김소정은 “예전보다 섹시해진 것 같다”는 칭찬에 “자세히 봐야 보이는 매직아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곧바로 “몸매 중 허리에서 골반으로 떨어지는 라인이 가장 섹시하다”며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기도 했다.
김소정은 맥심 화보를 찍은 뒤 자신의 페이스북에 “맥심화보를 찍었어요! 산타걸은 아니지만 크리스마스 느낌 한전 물씬 풍겨보았습니다. 연말 준비는 이걸로”라는 글을 남겼다.
2010년 ‘슈퍼스타 K2’ TOP 11에 오르며 얼굴을 알린 김소정은 신곡 ‘댄스 뮤직’ 활동을 마치고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한편, 김소정은 9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