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불후의 명곡’ 올포원의 제이미 존스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팬미팅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올포원의 제이미 존스는 “불후의 명곡에 전설로 출연했던 마이클 볼튼과 친구다. 본인이 나온 영상을 보라고 추천해 보게 됐는데, 보고는 정말 나오고 싶었다”고 전했다.
제이미 존스는 세계적인 히트곡 ‘I Swear’로 빌보드 차트에서 11주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하며 단 4장의 앨범으로 판매고 1,500만 장을 기록한 팝스타 올포원(All-4-One)의 멤버이다.
특히 이날 즉석에서 윤민수, 임세준과 함께 올포원의 대표 히트곡인 ‘I Swear’를 열창해 큰 박수를 받았다.
제이미 존스는 한국 R&B계의 샛별 임세준과 함께 신승훈의 ‘미소 속에 비친 그대’를 선곡, 감미로운 음색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천상의 하모니를 선사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