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선우재덕이 전노민에게 전미선에 대한 진심을 밝혔다.
4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 강태중(전노민)은 김인수(선우재덕)을 찾아가 “앞으로는 우리 은실(전미선)이 만나지 말아요”라고 경고했다.
이에 김인수는 “내가 왜 그래야 하냐. 지금 네가 살고 있던 여자가 은실이를 죽이려고 했다. 당신은 미안해해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화를 냈다.
강태중은 “그래. 내가 은실이한테 평생 죄인으로 살거다. 그리고 당신이 살려준 건 고맙지만 왜 은실이를 찾고 10년 동안 집에 안 보냈냐”라고 다그쳤다.
김인수는 잠시 머뭇거리더니 “내가 은실씨를 사랑했으니까”라고 답했다. 그말에 강태중은 충격을 받았다.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