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위대한 조강지처' 강성연이 안재모가 살던 집으로 찾아가 진예솔을 만났다.
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일현(안재모)의 장례를 치르고 온 지연(강성연)은 그의 집으로 가 수정(진예솔)을 만났다.
수정은 "사진 내놔!"라고 소리지르며 "어떻게 여길 올 수 있어? 그 뻔뻔한 얼굴로? 나가! 나가란 말 안들려?"라면서 그를 베개로 마구 따렸다.
그는 "당신 때문에 우리 교수님 죽었어. 다시 살려내. 살려내란말야!"라고 소리를 마구 질렀다. 지연은 "짐정리 하러 왔어. 내가 할테니까 넌 가만있어"라고 말했다.
수정은 "당신이 우리 교수님 물건을 왜. 하나도 건드리지마"라고 소리쳤다. 지연은 "이렇게 네 몸 하나 못가누면서 이런다고 뭐가 달라지냐"고 침착하게 말했다.
지연은 진정하지 못하는 수정에게 죽을 건네며 "좀 먹어"라고 했지만 수정은 죽을 내던지며 비명을 질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