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육성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을..마지막회 마지막씬 찍는중..모두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육성재는 극 중 박우재로 분해 경찰복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육성재는 한 장의 사진에서는 엄지를 치켜 세운 채 입술을 내밀고 있어 시선을 끈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3일 16회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이후 유승호, 박민영 주연의 '리멤버-아들의 전쟁'이 오는 12월 9일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