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은 2일 오후 방송한 MBC ‘위대한 조강지처’ 119회에서 의사로부터 이종원의 상태가 심각하다는 말을 듣는다.
이날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김지영은 의사로부터 이종원이 위암 말기라는 설명을 듣는다. 더욱이 의사는 이종원이 치료를 거부하고 있다며 김지영에게 설득을 부탁한다.
이종원의 위암 사실을 모르고 구박하던 김지영은 결국 병원 복도에 주저앉았다. 외도한 남편이 밉기만 했던 김지영은 겨우 정신을 차린 이종원이 위암 말기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었다.
한편 이날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진예솔은 회복단계에 들어선 안재모를 찾아가 앞으로 더 잘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안재모는 “그런 소리 마라. 우린 같이 지낼 수 없다”고 곤란해했다.
‘위대한 조강지처’는 3일 120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