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육성재가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일 육성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을촬영이 거의 마지막으로 향해 가는군요...모든 배우분들과 스탭분들이 힘낼수있도록 끝까지 응원해주세요!!!(사진과는 무관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육성재는 패딩을 입고 낚시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육성재는 검은 비니를 쓰고 강을 무심한듯 바라보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문근영 육성재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은 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