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나래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달 30일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기술표준원으로부터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관 인증’을 받아 지난해에 이어 2회 연속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그동안 최고경영자(CEO)의 경영철학과 리더십, 서비스 품질 경영전략, 고객 정보 시스템, 고객 접점 서비스 운영관리, 인적자원 및 조직관리, 효과적인 자원의 활용 및 서비스 경영성 등 여러 분야에서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정부경영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대국민 권리찾기 서비스’에 대한 노력 등 공공기관 본연의 임무에 충실한 공로가 크게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유재훈 예탁결제원 사장은 “취임 이후 고객만족경영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를 대외적으로도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이를 계기로 명실공히 국내외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예탁결제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김나래 기자] (ticktock03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