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진은 28일 오후 방송한 KBS 2TV ‘부탁해요 엄마’ 31회에서 오민석이 찾아오자 날을 세운다.
이날 ‘부탁해요 엄마’에서 강성진은 손여은을 괴롭히지 말라고 경고한 오민석이 재차 찾아오자 긴장한다. 기분이 나빠진 강성진은 자신의 과거를 캐고 다니는 오민석에게 대고 “어디까지 알아본 거냐”며 불쾌해한다.
‘부탁해요 엄마’에 최근 합류한 강성진은 손여은의 남편이자 산이의 아빠. 자수성가한 엘리트 의사지만 의처증이 심해 손여은을 감금하다시피 하고 괴롭혔다.
결국 남편 손에서 벗어나 죽은 듯 살아온 손여은은 겨우 오민석에게 마음을 열었지만 강성진이 자신을 뒤쫓아오면서 결국 지방으로 도망쳤다.
한편 이날 ‘부탁해요 엄마’에서 강성진은 오민석과 신경전을 벌이던 중 산이가 없어졌다는 전화에 크게 상심한다. 부정만큼은 남다른 강성진이 과연 산이의 설득에 개과천선할지 시청자 관심이 집중된다.
‘부탁해요 엄마’ 32회는 29일 오후 8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