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저금리·박스권 장세 등이 지속되면서 투자자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중장기 투자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어느 증권사의 어떤 상품을 고를 지 막막하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이 같은 투자자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철저한 장기투자 및 상향식 리서치를 근거로한 '메리츠 코리아증권1호(주식)'을 추천했다.
27일 메리츠종금증권에 따르면 메리츠 코리아증권1호(주식)는 지속적인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발굴하고 저평가된 우량 기업을 선별해 장기 투자하는 펀드다.

메리츠코리아증권1호를 운영하는 팀은 존 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와 20여년 간 함께 일해왔다. 이 팀은 종목 선정시 가치주, 대형주 등 투자스타일을 따지지 않고 연간 상장기업 600곳 이상을 직접 방문한다. 투자 원칙은 지속가능한 사업성이나 건전한 지배구조, 회계 투명성 등을 꼼꼼히 따져본 후 5~7년 이상 장기 보유를 핵심으로 한다. 잦은 매매와 포트폴리오 구성 종목의 교체를 지양해 회전율이 낮다.
메리츠자산운용은 그동안 장기투자 원칙을 기본으로 적절한 분산투자와 주식시장의 단기적인 변동에 흔들리지 않는 전략으로 사용해 왔다. 운용 역량 및 리스크 관리의 집중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해당 펀드 가입 및 문의는 메리츠종금증권 영업점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홈페이지의 금융상품몰, HTS, MTS 에서도 가입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