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이정현, 나이가 35세? 청순+동안 미모 눈길
[뉴스핌=대중문화부] 이정현이 '청룡영화제'에서 주연상을 수상한 가운데 그의 동안 미모도 눈길을 끈다.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정현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모공 하나 잡티 하나 없는 이정현의 무결점 피부가 눈에 들어온다. 특히 올해 나이 35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정현은 1980년 생이다.
한편 이정현은 26일 열린 청룡영화제에서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로 주연상을 수상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