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야구선수 추신수와 그의 부인 하원미가 거액을 기부해 화제다. 이 가운데 추신수가 아내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 관심을 끈다.
하원미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잉~잉~ 애들 내팽겨치고 갈뻔했잖아! 잠시나마 탬파가는 비행기표 알아봤던 난 엄마맞아?? 나를 아직 설레게 하는 내사랑 우리 자타공인 닭살부부"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들 부부의 카카오톡 메신저 대화가 담겨졌다. 추신수는 아내에게 "여보 뭐해?"라고 물었고 이에 하원미는 "이제 태권도 간다"라고 답했다. 추신수는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지금 출발해서 올래? 너무 보고싶어서…"라고 메세지를 보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둘이 너무 닭살이다" "달달하다~ 보기 좋다" "좋다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신수-하원미 부부는 26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 1000만원을 기부해 화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