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이혜숙이 정은우에게 밥을 차려준 전미선에게 분노했다.
25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 113회에서 차미연(이혜숙)은 김인수(선우재덕) 집에 나와 사는 강문혁(정은우)에게 밥을 차려주려 이른 아침 찾아왔다.
하지만 이미 밥상은 차려져 있었고, 차미연은 “누가 차린거냐”고 물었다.
이에 김인수는 “은실씨가 와서 차려줬다”고 했고, 강문혁 역시 “어머니가 저 밥 굶을까봐 차려준 거다”라고 감쌌다.
이에 차미연은 “그 여자가 왜 니 엄마야?”라고 소리치며 밥과 반찬을 설거지통에 던져버렸다.
‘돌아온 황금복’은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미화원인 엄마가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어느 딸의 통쾌한 진실찾기를 그린 드라마. 매주 월~금 오후 7시 2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