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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015 창조경제 박람회'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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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에너지’, ‘메카트로닉스’ 2가지 테마로 전시

[뉴스핌=김신정 기자] 두산은 내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창조경제 박람회(Creative Korea 2015)'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2015 창조경제 박람회'는 미래창조과학부와 창조경제위원회 소속 21개 부처와 11개 경제단체가 주최하고 기업이 참여하는 창조경제 종합행사다.

두산은 '친환경 에너지'와 '메카트로닉스' 두 가지 테마로 전시 부스를 구성해 두산의 연료전지 사업과 발전플랜트, 건설기계 사업, ICT(정보통신기술) 융합 기술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가상 현실 (Virtual Reality)을 통해 관람객에게 두산 중공업의 플랜트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친환경 에너지'존에는 두산이 최근 진출한 연료전지 사업을 중심으로 친환경 녹색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료전지는 수소와 공기 중 산소간 전기화학 반응을 통해 전기와 열을 얻는 설비로, 규모에 관계없이 고효율을 유지할 수 있고, 안정적인 운전이 가능해 발전용은 물론 건물이나 주택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메카트로닉스 존'에서는 전통적 제조업에 ICT를 접목한 다양한 기술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번에 소개되는 두산중공업 발전소의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RMS, Remote Monitoring Service)는 발전플랜트 사업에 ICT를 접목해 운전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문제가 발생할 경우 최적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술이다.

두산 관계자는 "두산은 창조경제의 화두인 융합과 혁신을 통해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제품과 기술 측면에서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 참가로 제조업 분야에서 발굴 가능한 창조경제 성과를 알리고, 이를 계기로 더욱 발전된 개념의 기술 혁신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신정 기자(a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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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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