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제네시스 EQ900이 사전계약을 시작한 가운데 제네시스 EQ900의 '극한의 주행 테스트' 결과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8시 뉴스에 따르면 제네시스 EQ900이 출시를 앞두고 독일에서 험난하기로 유명한 주행 코스에서 성능 시험을 했다. 지난 8월 부터 두달 여 거쳐 시행된 성능 테스트에서 제네시스는 일반도로의 18만km에 해당하는 1만km를 달리며 주행 성능을 점검하고 내구성을 확인했다.
자동차 주행시험장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서쪽으로 170km 떨어진 뉘르베르크링에 위치한다.
주행시험장 코스는 길이 20.8km의 급격한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된다. 도로의 높낮이가 최대 30m나 되고 코너도 73개에 이른다.
현대자동차의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의 첫 모델인 EQ900은 이곳에서 매일 30바퀴 이상 달리며 극한의 조건에서 성능을 시험했다.
한편 23일 실시된 제네시스 EQ900 사전계약은 오는 12월 9일까지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