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연정훈이 아내 한가인과의 결혼 11년차 부부의 달콤한 일상을 공개했다.
연정훈은 최근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스터&미세스 연(Mr. & Mrs. You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연정훈과 한가인은 서로 머리를 기대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윙크를 하고 있는 연정훈과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있는 한가인의 귀여운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23일 한 매체는 연정훈 한가인 부부의 측근의 말을 인용 “한가인이 현재 임신 23주차로 6개월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