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故 김정호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디셈버는 '작은 새'를 선보이며 완전체로 무대에 올랐다. 윤혁과 DK는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함께 무대를 서지 못했던 설움을 토로하듯 애절한 감정과 완벽한 고음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후 판정단 투표 결과 김보경이 426표로 디셈버를 꺾고 故 김정호 특집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김보경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눈물을 보이며 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