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해피투데이'에서 건강한 맛집이 소개된다.
20일 방송되는 SBS '해피투데이'의 '스타의 맛있는 이야기'에서는 김정민·루미코 부부의 단골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소개되는 곳은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B Meal(비밀)'(02-797-0715)이다.
이 맛집은 빵과 브런치, 식사를 한번에 판매해 인기가 높다. 또 오픈키친으로 운영돼 위생적인 부분을 한번에 볼 수 있다.
모든 음식과 빵은 가게 내에서 직접 만들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또 파스타는 잣, 아보카도, 그린빈, 가지, 호박, 해바라기씨 등을 사용해 건강에도 좋다.
음식의 간 역시 세지 않아 담백하면서 요리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한편 '해피투데이'는 20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