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스타K7' 신승훈이 천단비와 케빈오의 무대를 극찬했다.
19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은 TOP2 천단비와 케빈오의 결승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승훈은 천단비와 케빈오에게 각각 '별이 되어'와 '꿈이 되어'라는 자작곡을 선물했다.
신승훈은 천단비와 케빈오의 무대를 본 후 "두 분 다 너무 훌륭하게 곡을 소화했다"며 "곡을 새벽에 썼는데 보람있다"고 전했다.
이어 신승훈은 "오늘 최고점수가 96점 아니냐"며 "저는 천단비와 케빈오에게 97점씩 주고싶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슈퍼스타K7' 최종우승은 케빈오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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