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유소영이 축구선수 손흥민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유이와 드라마에서 싸운 방송 장면이 새삼 재조명된다.
배우 유소영은 지난 7월에 종영한 SBS 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유이(장윤하)의 작은 언니 장소현 역을 맡았다.
극 중 유소영은 유이와 사이가 좋지 않아 "너 같이 사느니 죽어버리겠다"란 대사를 하다 '머리채' 싸움까지 벌이는 장면이 연출됐다.
앞서 유소영은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같은 해 10월 연기의 꿈을 위해 가수의 길을 접었다. 이 후 연기자로 전향한 유소영은 KBS1 '우리집 여자들'을 시작으로 KBS2 '드림하이2' SBS '나만의 당신' '상류사회' 등에 출연해 연기 경력을 쌓았다.
유소영은 현재 웹드라마 '먹는 존재'에서 조예리 역을 맡고 있다.
한편 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손흥민과 유소영은 지난 14일 '빼빼로 심야 데이트'를 했다. 같은 날 유소영의 소속사 측은 손흥민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