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미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류필립과의 공개 연애에 대한 소감이 주목받고 있다.
미나는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미안합니다' 특집에 김상혁, 이상훈, 이민웅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이 미나에게 "최근 한 조사에서 김우빈·신민아 커플을 꺾고 '올해 가장 충격적인 커플 1위'에 올랐다"며 "류필립과의 공개 연애가 부담되지는 않나?"고 물었다.
미나는 "공개하려고 한 건 아니지만 막상 공개되고 나니 편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김구라가 "우리가 살면 얼마나 살겠냐"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미나는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만나도 돼서 더 편해진 듯 하다"고 설명했다. 또 "이전에는 90%가 악플이었는데 이젠 응원하는 댓글이 많아져 너무 좋다"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나는 그룹 소리얼의 멤버 류필립과 17세 나이 차이를 뛰어넘고 공개 연애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