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 공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들어가기 전에^^ 심심했는데‥사진같이 찍자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신적,영규,지란,방과,방우,다경,무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출연진들은 이지훈(이신적 역)을 시작으로 민성욱(조영규 역), 박해수(이지란 역), 서동원(이방과 역), 이승효(이방우 역), 공승연(민다경 역), 윤균상(무휼 역)이 일렬로 서있다.
이들은 한 줄로 서 각자 다른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이 중 공승연은 허리를 살짝 숙이고 가장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오늘(16일) 방송되는 SBS '육룡이 나르샤'는 '2015 프리미어리그12' 8강전으로 인해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