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프레시맨이 김삿갓 김정태를 단 한 표차로 꺾었다.
프레시맨은 15일 오후 방송한 MBC ‘복면가왕’ 17대 가왕으로 가는 듀엣곡 경연에서 김정태와 맞붙었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프레시맨과 김정태가 부른 곡은 고 박성신의 히트곡 ‘한번만 더’였다. 박성신은 ‘한번만 더’로 1990년대를 풍미한 발라드 가수. 심장이 좋지 않았다고 알려진 박성신은 지난해 8월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사인은 불명이다.
‘복면가왕’ 듀엣곡 경연에서 맞붙은 프레시맨과 김정태는 박빙이었다. 결국 51대 50으로 점수차가 단 한 표였다.
프레시맨은 다양한 음역대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풍부한 감정이 실린 보컬을 자랑했다. 시원시원한 노래실력을 보여준 김정태는 영화 ‘방가?방가!’에서 노래선생님을 연기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