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진성 기자] 신후는 13일 "오는 17일부터 18일 이틀간 로얄코스메틱을 방문해 제품공급과 사업제휴, 인수협의 등 포괄적인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자회사(로얄그리인코리아)의 자금 조달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후는 자회사 로얄그리인코리아의 일본 로얄코스메틱 인수추진 보도와 관련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진행되거나 확정된 내용은 없다"면서 이 같이 답했다.
신후는 지난달 16일 사업다각화를 위해 로얄그리인코리아의 지분 51%를 취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진성 기자 (jin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