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님과 함께2' 송민서와 기욤이 애정행각을 펼쳤다.
12일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는 기욤과 송민서가 추어탕 만들기에 도전한다.
이날 송민서의 어머니는 캐나다 사위 기욤에게 추어탕을 먹이기 위해 미꾸라지를 손질에 나섰다.
미꾸라지를 처음 본 기욤은 미끌거리는 촉감에 경악하며 차마 손으로 만지지 못했다.
하지만 송민서는 남편 기욤에게 먹이기 위해 미꾸라지 손질에 나서며 "남편을 생각하면 직접 요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밥은 꼭 내 손으로 해주고 싶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기욤은 송민서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봤고, 특히 장모님 앞에서도 송민서와 기욤은 과감하게 애정행각을 펼쳤다는 후문.
한편 '님과함께2 최고의 사랑'은 12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