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인터파크투어가 오는 29일까지 열리는 '제 1회 인터파크투어 온라인 여행박람회' 기간 깜짝 '타임세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매일 아침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최대 30% 할인한 특가 판매를 징핸한다는 것. 해외 패키지와 자유여행, 항공, 호텔 등의 할인쿠폰을 1일 1종씩 선보인다.
우선 11일 홍콩 베스트웨스턴플러스호텔 숙박권과 피크트램 또는 AEL 티켓으로 구성된 '홍콩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호텔 티켓팩'(500명)을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12일엔 국내 호텔·리조트·펜션 3만원 할인쿠폰(10명)을 제공한다. 이어 13일 동유럽 패키지여행 10만원 할인쿠폰(20명), 14일 캄보디아 패키지여행 3만원 할인쿠폰(100명), 15일 싱가포르 자유여행 3만원 할인쿠폰(48명) 등도 선보인다.
16일 홍콩 노보텔센츄리 티켓팩 30% 할인쿠폰(100명), 17일 에어프랑스·네덜란드항공 유럽노선 7만원 할인쿠폰(20명)을 제공한다. 18일 제주도 렌터카 무료제공 패키지 3만원 할인쿠폰(1000명), 19일 델타항공 미주노선 7만원 할인쿠폰(20명) 등도 준비돼 있다.
인터파크투어 마케팅팀 조혜영 팀장은 "타임세일 이벤트는 온라인박람회 시작과 함께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고객들 사이에서 연일 주목을 받고 있다"며 "인기 쿠폰의 경우 오전 10시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는 경우도 있어서 고객들이 원하는 쿠폰의 다운로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3주간의 쿠폰 스케줄을 미리 공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인터파크투어 타임세일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제 1회 인터파크투어 온라인 여행박람회’ 이벤트관에서 확인 할 수있다. 국내 최초로 열리는 이번 인터파크투어 온라인 여행박람회는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PC와 모바일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