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VJ특공대’가 홈 짐(home gym)을 통해 출산 후 28kg을 감량한 ‘몸짱 주부’를 찾아갔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VJ 특공대’ 785회에서는 집 안에 헬스클럽처럼 운동 공간을 꾸미는 홈 짐(home gym)대해 소개했다.
이날 김은정(32세) 주부는 “임신 중 28kg이나 쪘다”면서 “출산 후에도 복부비만형 체형으로 고민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김은정 씨는 “안 먹고 운동을 하면 탄력이 떨어지는 데 먹으면서 운동을 하니 좋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 씨는 “집 안에서 운동을 하니 아이가 울면 언제든지 달려 갈 수 있다”며 홈 짐의 장점에 대해 자랑했다.
이와 함께 40대 주부 신은주 씨는 “거실에 간단한 운동기구 설치로 허리디스트 통증을 없애는 데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