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신이가 '택시'에 출연해 관심을 끄는 가운데 그가 과거 방송에서 한 솔직한 발언이 관심을 끈다.
신이는 과거 케이블 채널 QTV 토크쇼 '수미옥'에 출연해 하지원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하지원씨가 잘 되는 모습에 질투 느낀 적 없느냐"란 MC들의 질문에 "많이 질투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신이는 "저 친구는 하는 것마다 왜 저렇게 잘될까 생각하기도 했다"며 "시간이 지나고 보니 잘될 수 밖에 없는 친구라는 것을 깨달았다. 지금의 하지원을 있게 한 것은 운이 아니라 실력이다"고 덧붙여 하지원을 극찬했다.
앞서 신이는 과거 SBS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에서 주인공 하지원의 친구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신이는 10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가수 솔비와 개그우먼 박나래와 함께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