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15회 예고에서 박서준이 최시원의 정체를 알고 충격에 빠진다.
5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성준(박서준)은 "당신이 왜 여기 있습니까?"라며 신혁(최시원)을 보고 놀란다.
앞서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베스트셀러 작가 텐과 진성매거진 부사장으로 취임할 회장 아들이자 편집장의 조카의 정체가 밝혀지며 반전을 선사했다. 14회 말미 펜을 돌리던 텐의 정체는 신혁으로, 편집장 김라라(황석정)의 조카이자 부사장은 김풍호(안세하)였다.
성준은 텐을 만나러 간 자리에 신혁이 있는걸 보고 놀라고, 신혁은 모스트 1위 탈환을 위해 자신의 이야기를 기사로 써 달라고 한다.
혜진(황정음)은 왜 신혁이 특별한 날이라고 했는지 알아채고 신혁을 찾아가려 한다. 신혁은 혜진과 마지막으로 놀이공원에서 데이트를 하며 "난 짹슨이 너무 좋다. 그냥 인간 김혜진이 좋아"라고 마지막 고백을 한 바 있다.
한편 취임식이 끝난후 모스트 편집팀 식구들은 풍호에게 어떻게 된 거냐며 따지지만 풍호는 되려 딱 봐도 있는집 자식 같았는데 왜 몰랐냐며 되묻는다.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15회는 5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