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선도전기는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총 88억3740만원 규모의 원주~강릉 철도건설 29kV 가스절연개폐장치 제조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원주~둔내간 계약은 61억2723만원, 대관련~강릉간 계약은 27억1017만원 규모다.
계약금액은 각각 2014년말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6.73%, 2.97%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모두 2017년 11월 3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