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 대박 맛집을 소개한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저녁 2015년 생생정보 1부'의 '대박의 조건'에서는 독특한 조합과 저렴한 가격으로 대박난 맛집을 찾아간다.
이날 첫 번째로 소개되는 맛집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바다해물삼겹살'(032-858-5400)이다.
이곳에서는 삼겹살과 함께 다양한 해물을 구워먹을 수 있다. 생삼겹살과 우삼겹, 관자, 버터오징어를 기본으로 사람 수에 따라 양과 개수, 전복 등이 추가된다.
해물 세트도 따로 있어 산낙지, 전복, 왕새우, 관자, 우삼겹, 버터오징어 등을 함께 맛볼 수 있다. 이외에도 해물을 추가하거나 고기 추가가 가능하며 단품으로만 팔기도 한다.
해물과 삼겹살을 함께 구워먹기 때문에 불판도 독특하다. 돌판의 한쪽이 참숯과 석쇠가 올려져 있게 만들어져, 삼겹살과 우삼겹을 굽는 동시에 해물도 함께 구워 먹을 수 있다.
두 번째 맛집은 서울 광진구 화양동에 위치한 '북경'(02-469-6347)이다. 이곳은 짜장면이 단돈 2500원이다. 단 현금으로 결제해야 한다.
파격적으로 저렴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탱글한 면과 양파, 완두콩, 양배추, 고기 등이 푸짐하게 들어간 짜장면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짬뽕, 우동, 울면 등이 3000원으로 저렴하며, 탕수육이나 깐풍기와 2인의 식사를 포함한 세트 메뉴가 단돈 1만원부터 1만5000원으로 저렴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한편, KBS '2TV 저녁 2015년 생생정보 1부'는 4일 오후 6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