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초아가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가 과거 방송에서 시도한 거품 키스가 재조명된다.
걸그룹 AOA의 멤버 초아는 과거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깜찍한 거품 키스를 선보였다.
이날 시청률 1위를 달리던 초아는 여유를 만끽하며 티타임을 가졌다. 그는 직접 카푸치노를 만들었다.
초아는 "남자친구와 커피숍에 가는 거에요. 거품 키스가 로망이다"고 밝혔다. 그는 카푸치노 거품을 입술에 묻치려 애썼지만 실패했다. 그는 맨입술로 카메라에 대고 키스를 선보였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스 슈가맨'에서 초아는 강현수의 '그런가봐요'를 열창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