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택시’에 출연한 박지우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박지우와 가희의 '절친 인증샷'이 주목을 받고 있다.
박지우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푸하하. 오빤줄 알았다고 몇 년동안. 레슨할때마다 빨리 늘어서 보람차다. 언능 스케줄 잡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우와 가희는 각각 블랙 턱시도와 흰색 드레스를 차려입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희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가간 지우. 오빤줄 알고 3년을 지냈는데 알고 보니 동갑 친구. 너무 멋진 세계스포츠선수대회 초대해줘서 고마워. 멋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박지우는 지난 3일 tvN ‘택시’에 출연해 신혼집, 아내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박지우는 지난 2010년 월드 라틴 챔피언십 프로페셔널 라틴 부문 2위에 올랐으며 국내 댄스스포츠 라틴 부문 최강자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