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5년전 퀸카와 결혼한 30대 男, 집밖으로 나도는 아내 탓에 홀아비될 판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2TV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가 화끈한 상남자들이 함께 한 가운데 다양한 고민을 들어본다.
2일 오후 방송하는 ‘안녕하세요’에는 이계인, 박준규, 김동완, 슬리피가 출연해 참가자들과 공감한다.
이날 ‘안녕하세요’에서는 지난 주까지 내리 3승을 차지한 ‘엄마, 제발 쫌!’ 사연이 4승에 도전한다.
먼저 ‘안녕하세요’에서는 세 아이를 키우는 결혼 16년 차 30대 주부의 사연이 공개된다. 퇴근 후 집에 와 아무 것도 안 하는 남편 때문에 고민이라는 주부의 사연에 상남자 이계인과 박준규가 어떤 처방을 내려줄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안녕하세요’에서는 직장 동료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30대 남자도 등장한다. 한 살 많은 직장 동료 형이 밤마다 끌고 다니는 통에 고민인 이 직장인은 운명의 여자까지 도망갈 판이라고 하소연한다.
마지막으로 ‘안녕하세요’에서는 외로움에 사무치는 30대 남자가 기막힌 결혼생활을 털어놓는다. 5년 전 첫눈에 반한 완벽한 퀸카와 결혼에 성공했다는 이 남성은 자꾸 밖에 나가는 아내 때문에 늘 홀아비 신세. 아이들에게 재즈댄스를 가르치는 아내가 집에 들어올 생각을 안 한다는 놀라운 사연은 2일 밤 11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