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31일 경기 광주에 있는 남한산성에서 중기중앙회 회원인 협동조합 이사장 등 150여명이 함께 중소기업인 한마음산행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한마음산행은 경영일선에서 피로에 지친 중소기업인들의 지친 심신을 달래고 재충전의 계기를 마련코자 마련됐다. 박성택 회장 취임 후 산업별·협동조합 지원기능 강화 및 협동조합과 중기중앙회간 중소기업 중심 경제구조 실현이라는 공동의 가치 공유를 위한 소통의 장으로써 그 의미를 더했다.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은 "함께 모여서 가치를 만들어내고 그 가치를 서로 공유하고 확산시키면 못 이룰 일이 없다"며 "이번 산행이 청년실업, 경제 활성화, 남북경협 등 산적해 있는 국가적 현안에 대해 중소기업계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