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리텔' 27회에 박나래, 장도연, 이혜정이 투입돼 할로윈 특집 개인 방송에 도전한다.
31일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에서는 개그우먼 장도연과 박나래가 할로윈 맞이 역대급분장쇼를 선보인다.
'마리텔' 박나래는 250만원짜리 턱 분장으로 김구라로 변신해 등장부터 큰 웃음을 줬으며, 장도연은 '진격의 거인'으로 분장을 시도했다.
여기에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은 물론, 요리연구가 이혜정, 김구라와 서울대 출신 여배우 지주연, 작가 조승연까지 할로윈과 어울리는 콘텐츠를 소개할 예정이다.
할로윈 특집 '마이 리틀 텔레비전' 27회는 31일 밤 11시 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