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케빈오가 '슈퍼스타K7' TOP5에 진출한 가운데 그의 대학시절 모습이 눈길을 끈다.
케빈오는 지난 2011년 미국의 명문대 다트머스 재학시절 '다트머스 아이돌' 무대 위에 섰었다. 그는 대학교 인터뷰 영상에서 "대학교 1학년때 오른 '다트머스 아이돌' 무대가 내 첫 무대 경험이다"고 밝혔다. 인터뷰 당시의 그는 대학 3학년이었다.
그는 또 "나는 10학년(고등학교 1학년) 때 기타를 공부하고, 11학년(고2)때 노래와 작곡을 했다"고 말했다.
케빈오는 노래와 작곡 뿐만 아니라 "어린시절 부모님께 피아노와 첼로도 배웠다"고 덧붙였다.
한편 29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케빈오, 천단비, 자밀킴, 중식이밴드, 마틴스미스와 더불어 TOP5가 확정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