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래퍼 킴이 ‘언프리티랩스타2’ 영구 탈락자가 되고 말았다.
킴은 23일 방송한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서 합류한 하루 만에 최하위를 하며 촬영장을 떠나게 됐다.
이날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서 킴은 래퍼 22인의 전체 순위 발표해서 60점대를 기록하며 22위에 그쳤다.
킴은 키디비와 마지막까지 남아 영구탈락 위기에 몰렸다. 떨어질 경우 더 이상 갈 곳이 없기에 키디비와 킴은 입술이 바짝 타들어갔다.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관객투표와 전문가 점수를 더한 순위발표에서 키디비는 가까스로 꼴찌를 면했다. 키디비는 “뭔가 하나는 보여주자고 다짐했는데 거기까지였던 듯하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킴은 “하루만에 떨어졌지만 소중한 시간이었다. 비록 떠나야 하지만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서 보고 들은 모든 게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