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이유가 4집 미니 앨범을 발매해 화제인 가운데 그가 6개월 전 미니앨범 이름을 스포일했었다.
가수 아이유는 36주 전 (약 6개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니_그럼_무슨_색으로_칠했어야_됐나 #체셔"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아이유가 밤잠을 못 이뤄 색칠한 그림이 담겨졌다. 그의 놀라운 그림실력과 색칠보다 더 놀라운 것은 태그된 '체셔'란 단어다. 아이유는 미니앨범 이름을 6개월 전에 팬들에게 예고했던 것이다. 또한 그림 속 여자는 보라색 옷을 입고 있어, 이번 앨범의 컨셉도 스포일 한 셈이다.
아이유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슨 스포일을 30주 넘게 하느냐" "이것이 스포일이 였다니" "성지순례왔다" "세상에 몰랐다. 그림 속 여자 옷도 보라색이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22일 0시 4집 미니 앨범 '쳇셔'를 발매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