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22일 '해피투게더3'에 출연하는 유진이 남편 기태영과 단독주택을 구입한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지난 19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유진-기태영 부부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주택단지의 단독주택을 지난 2월 공동명의로 매입했다.
유진과 기태영은 또 지난 2013년 서울 삼성동에 있는 아파트도 구입했다. 당시 경매로 넘어간 매물을 샀고, 이 아파트는 매매기준가 15억~17억 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유진은 배우 이상우와 함께 22일 KBS2 '해피투게더3' '유진&이상우' 특집에 출연한다. 이날 슈와 심형탁도 친구로 깜짝 출연 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