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두부전골 맛집이 소개된다.
22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고부 맛 스캔들' 코너에서는 두부전골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소개되는 곳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역곡 1동에 위치한 '칠성농원순두부'(032-342-9809)이다.
이 맛집은 고부가 함께 일한지 7년째인 곳으로, 두부전골이 대표메뉴이다.
두부전골 육수는 황태만을 우려내 깔끔하며, 식용유로 볶아낸 김치, 인근 시장에서 매일 아침 공수해오는 국내산 생고기(돼지고기 앞다릿살)를 올려준 뒤, 청양고추와 팽이버섯, 파를 더해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또 서비스로 제공도는 콩비지를 함께 넣어 먹으면 고소함이 배가 되며, 두부는 국내산 콩을 이용해 당일 판매할 양만 만드는 손두부로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다.
한편 두부전골 맛집이 소개되는 '생방송 오늘저녁'은 22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