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제주도살아보기'에 출연 중인 진태현-박시은 부부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관심을 끈다.
배우 진태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70명의 조카가 있는 천사의 집으로 우리 부부 출발합니다…'제주도 살아보기' 촬영 때문에 서울 반 제주 반 이네요…"란 글과 함께 부부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시은·진태현 부부가 공항에서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보이며 다정한 포즈를 하고 있다.
한편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지난 7월에 결혼해 현재는 TV조선 '제주도 살아보기'에 동반 출연 중이다. 이들이 출연하는 '제주도 살아보기'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