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케이블TV VOD가 ‘메이즈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이하 메이즈러너 2)’, ‘에베레스트’ 등 전세계 극장가를 휩쓴 화제작을 극장동시 VOD 서비스 한다고 22일 밝혔다.
'메이즈러너 2'는 지난 21일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했고 스릴과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며 개봉 13일 만에 총 관객 200만 명을 돌파한 작품이다. 오는 22일에는 전세계 12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화제를 불러 일으킨 ‘에베레스트’가 극장 동시 서비스를 한다.

또한 케이블TV VOD는 극장동시 VOD 서비스 기념으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메이즈러너2의 유료 VOD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척박한 땅 스코치의 자외선을 막아 주었던 자외선 차단 티셔츠와 수첩 세트를 증정한다. 산악재난 영화 에베레스트의 유료 VOD 구매 고객 중 20명에게는 30만원 상당의 노스페이스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권상우-성동일 콤비의 코미디 연기와 긴장감 넘치는 추리요소로 250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 중인 ‘탐정: 더비기닝’, 레지던트이블의 여전사 밀라 요보비치와 007의 스파이 피어스 브로스넌이 주연을 맡은 액션블록버스터 ‘스파이 서바이버’ 등 다양한 장르의 화제작이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할 예정이다.
케이블TV VOD 관계자는 “극장 동시 VOD는 온 가족이 극장에 간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는 합리적인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최신 흥행작의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앞으로 더욱 확대할 것” 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