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파니가 '리얼극장'에 출연해 어머니와 갈등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안나 코스프레도 눈길을 끌고 있다.
모델·가수 이파니는 지난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고퀄 안나 의상 의상만 같음 쿄쿄~~~~ "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왼편에는 2013년에 개봉됐던 인기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안나가 보인다. 오른편에는 안나 코스튬을 완벽히 소화한 이파니가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파니는 1989년 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이지만 안나로 변신한 그의 모습에서는 굴욕이 없다.
한편 이파니는 20일 방송된 EBS '리얼극장'에 출연해 15년만에 만난 어머니와 세부 여행을 떠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